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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분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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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5316977
출판일
2015년 12월 05일
상품코드
2072276
저자/역자
장하성
출판사
헤이북스
페이지/규격
468 Page / 148 x 2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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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정당한 분노를 해야 할 때다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제1부 불평등에 대해 미처 몰랐던 것들 – 분배는 왜 실패했는가?

제1장 오르지 않는 임금, 늘어나는 기업소득
불평등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임금격차가 커져간다
고소득층이 더 많이 가져간다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해진 나라 1
기업소득의 비중이 늘어났다 경제성장에서 괴리된 임금

제2장 임금 불평등과 고용 불평등
절반의 임금으로 고용격차가 임금격차를 만든다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해진 나라 2 누구를 위한 노동 유연성인가?

제3장 부자 기업, 가난한 가계
국가 경제의 목적은 무엇인가? 기업이 원천적 분배를 한다
누가 분배 불평등을 야기하는가? 가계가 살아야 기업이 산다

제4장 소득 불평등과 재산 불평등
가진 것 때문인가, 버는 것 때문인가? 고소득층과 부유층은 다르다
소득 불평등이 심하면 재산 불평등도 심하다 소득수준과 재산수준은 관련이 없다
가계 재산, 얼마나 가졌는가? 가계 소득, 얼마나 버는가?
노동소득이 불평등을 만든다

제2부 아직, 방법은 있다 – 그래도 분배가 중요한 이유

제5장 원천적 분배만이 살길이다
분배인가, 재분배인가? 원천적 분배가 실패한 이유
원천적 분배를 바로잡는 법 임금인가, 복지인가?

제6장 정의로운 차등이 민주주의다
불평등은 필연인가? 누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배 아픔인가, 배고픔인가? 불평등이 성장 원동력인가?
정의로운 분배란 무엇인가?

제7장 재벌만 누린 성장, 국민은 소외됐다
고도성장, 축제는 끝났다 낙수 효과라는 거대한 허구
은행에 예금하면 은행만 산다 끝나지 않은 잔치

제3부 정의로운 분배의 미래 – 누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

제8장 미래 세대란 무엇인가?
지역과 이념 갈등을 넘어선 세대 단절 사회 갈등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과거 세대가 오늘을 이끈다 미래 세대의 시대정신

제9장 청년이 세상을 바꿀 때다
청춘에게 미래는 있는가? 저항하지 않는 젊은이들
청년세대에게 고함 무엇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청년세대가 희망이다

주석
그림 차례
후기
감사의 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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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장하성

 

- 제품구성 : 해당사항 없음
- 쪽수 : 468 Page
- 크기 :148 x 225(mm)



가진 자와 재산보다는 적게 주는 자와 소득 때문에 불평등해졌다!
눈부신 경제성장 이면에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해진 나라가 된 한국, 전작 《한국 자본주의》에서 정의로운 경제를 외쳤던 장하성 교수가 신간 《왜 분노해야 하는가》를 통해 한국의 불평등을 진단한다.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과 달리 한국의 불평등을 ‘원천적’ 분배의 실패로 규정하고, 그 해법을 기성세대에서 찾기보다는 미래 주역인 청년세대에게 제시한다.

* 출판사 서평
한국은 가진 자와 재산보다는 적게 주는 자와 소득 때문에 불평등해졌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눈앞에 둔 고도의 경제성장 이면에 외환 위기와 금융 위기를 거치며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이 심해진 나라가 됐다. 기존의 연구들이 재산 불평등과 소득 불평등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그 둘을 분리하여 불평등의 원인을 규명했다.
저자는 재산 불평등이 빠른 시간 내에 악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한국 불평등의 주원인은 아직 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자본축적의 역사가 짧고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한 소득 불평등이 모든 불평등의 발원지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가계는 노동소득, 즉 임금으로 생활하는데 한국의 임금과 고용(일자리)은 매우 불평등하고 불안정하다. 경제 3주체 중 하나인 기업도 역시 재벌이라는 초대기업과 대기업, 중소기업 간 임금격차와 거래 불평등이 심하다. 결국 정부의 사회복지 지출, 즉 ‘재분배 정책’으로는 불평등이 해결되지 못한다고 그는 강조한다.

‘불평등을 누가 만들었는가, 누가 고칠 것인가’ 한국 사회에 던지는 경제학자의 절규!
전작 《한국 자본주의》를 통해 한국 경제의 위기를 진단하고 경제민주화를 넘어 정의로운 경제로 나아가자고 외쳤던 저자는 1년 만에 ‘한국 자본주의 Ⅱ’를 집필했다. ‘분배의 실패가 만든 한국의 불평등’이라는 부제가 말하듯, 복지 논쟁이 한창인 지금 불평등이 더 악화되고 고착화되기 전에 재분배보다는 시작점인 ‘원천적’ 분배를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경제학자이자 실천 운동가인 저자는 국내외의 방대한 문헌과 통계 자료들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연구하여 한국에서는 아직 재산 불평등보다는 소득 불평등이 불평등의 주원인임을 밝혀냈다. 더불어 소득 불평등은 임금과 고용의 불평등 때문이며 이는 기업의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도 규명했다.
혁명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불평등이 해소될 것 같지 않은 현실에서 저자는 그 해법을 기성세대에서 찾기보다는 미래 주역인 청년세대에게 제시한다. 기성세대가 만든 틀에서 벗어나 불평등에 대해 분노하고, 평등을 요구하고, 저자가 제시하는 현실적 방안들을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이 책은 일부 전문가들이 말하듯 미국과 유럽처럼 교정할 수 없는 재산 불평등의 문제가 아닌 얼마든지 정책과 제도로 교정할 수 있는 소득 불평등의 문제임을 밝혀낸 빼어난 연구 결과이며, 불평등의 교정 역할이 청년세대에게 있고 현실 가능함을 주창한다.


◆ 주요 내용

총 3부 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는 한국 불평등의 원인, 구조와 인과관계를 규명한다. 2부에서는 누가 불평등을 만들었고, 해소 방안은 있는지 고찰해본다. 그리고 3부에서는 그러한 불평등을 누가 고칠 것인가 묻는다.

불평등의 원인, 구조와 인과관계, 선진국과 다르다!
― 한국은 재산이 아닌 소득 불평등이 문제다
한국도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재산 불평등이 급속도로 되었다. 하지만 200년 이상의 자본축적의 역사가 있는 선진국과 달리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한국은 축적된 재산이또 다른 재산소득을 발생할 수준이 안 된다. 결국 불평등의 주원인은 소득 불평등에 있다는 얘기다.
저자가 제시한 통계 자료에서도 한국 불평등의 주원인은 재산이 아닌 소득이라는 것이 명확히 드러난다. 대부분의 가계소득은 노동소득, 즉 임금이다. 임금격차로 인해 소득 불평등이 발생한 것이다. 중소기업의 평균 연봉은 3000만원이 안 된다. 그러나 대기업은 중소기업의 2배, 초대기업은 3배가 넘는다. 1980년대 중반까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격차는 10% 미만이었고, 외환위기 이전까지 1990년대에도 20% 내외였다. 이러한 임금격차는 고용격차 때문에 더욱 악화되고 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까지는 노동자 10명 중에서 4명이 대기업에서 일했지만, 지금은 절대 다수인 8명이 대기업의 절반의 임금을 받고 중소기업에서 일한다. 또한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절반을 받고 있고, 비정규직에서는 다수의 기간제가 시간제로 대체되면서 임금격차가 더욱 커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 불평등은 재산이 아닌 소득 불평등으로 인해 악화된 것으로 그 원인과 과정이 선진국들과는 크게 다르다. 이 말의 의미는 아직 불평등을 교정할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정부의 복지 정책보다 기업의 원천적 분배가 잘못됐다!
― 재분배가 아닌 분배를 교정할 때다
흔히들 불평등을 이야기하면서 부유층에 재산이 쏠려 있고, 정부의 사회복지 지출이 적다고 그 이유를 말한다. 저자는 국내외의 통계 자료를 제시하며 부유층에 재산이 쏠려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평등이 악화될 정도로 심하지 않고, 정부의 사회복지 지출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재정 상태에서 재분배를 늘릴 여유가 없음을 지적한다.
오히려 불평등의 주원인인 소득 불평등이 임금과 고용의 불평등에서 야기되었음을 말하고, 기업 내 고용 불평등과 기업 간 불균형 등 역시 시장 지배력을 가진 재벌이라는 초대기업의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을 밝힌다.
선진국과 달리 가계에 노동소득으로 분배되어야 할 몫을 재벌 대기업이 분배하지 않고, 중소기업에게 돌아가야 할 이익을 재벌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고용구조와 기업 구조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임금 분배 구조, 고용구조 그리고 기업 구조를 개혁하는 정책이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의 복지 예산을 늘리는 재분배의 확대만으로 불평등을 해소할 수 없다.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논증하고 있는 핵심 중 하나다.

왜 분노하지 않는가? 왜 평등을 요구하지 않는가? 왜 행동하지 않는가?
― 청년세대가 희망이다!
미래 주역인 청년들의 고용 문제가 심각하다. 대기업에 취업하는 사람은 100명 중 한 명이고, 정규직 일자리에는 2명 중 한 명만이 취업이 되고, 나머지는 잉여나 3포로 불리는 미생으로 남게 되는 게 현실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청년세대가 희망을 포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 개인의 절망은 개인적인 아픔이지만, 한 세대의 절망은 국가적인 위기다. 누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답을 구하고자 하는 마지막 질문이다. 일자리의 4% 밖에 만들지 않는 재벌 100대 기업이 이익은 60%를 차지하는 극심하게 기울어진 기업 생태계는 시장이 아니라 재벌 대기업이 만든 것이다. 불평등을 만든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재벌 대기업이 나서서 스스로 비정규직을 없애고, 고용격차를 완화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분배를 늘리고, 저임금노동자에 대한 분배를 늘리는 일은 몽상일 뿐이다. 기성세대는 한국을 빈곤에서 탈출시키고 오늘의 풍요를 일구어낸 산업화 세대로서 그리고 군사독재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민주화 세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 왔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을 모르거나 아니면 외면하고 있다. 아직도 한국의 중심에 서서 자신이 만들어낸 ‘과거’의 한국에 계속 갇혀 있다. 그들은 청년세대를 위해서 세상을 바꿀 생각이 없고, 자식 세대에게 세상의 중심에 설 기회를 줄 생각도 없다.
세상은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인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우리’가 분절되고 단절되고 있다. 기성세대들이 청년세대였을 때 한국 사회의 주역으로 세상을 바꾼 것처럼 미래 세대의 주역인 지금의 청년세대들이 깨어나야 한다. 일어나야 한다. 함께 나서 지금의 한국을 바꾸어야 한다. 정의롭지 못한 현실에 함께 분노해야 한다. 청년세대만이 의로운 사회라는 또 한 번의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


* 미디어 서평
경제성장도 국민이 하는 것이고 그 결과도 국민의 것이어야 한다. 국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성장은 근본 목적을 상실한 것이다. 재벌 개혁에 대한 대표적인 실천적 학자인 장하성 교수가 이번에는 한국의 불평등에 관한 역작을 선보였다. 이 책은 한국 사회의 일자리 불평등과 임금 불평등이라는 이중의 고통이 재벌이 지배하는 한국 사회의 총체적 모순 구조에서 비롯되었음을 논증하고 있다. 저자는 불평등이 초래할 파국을 경고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우리라는 주체다. 기성세대에게는 파국의 벽으로 치닫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직시할 것을, 청년세대에게는 포기와 절망보다는 분노하고 요구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분노와 요구와 행동이란 별다른 것이 아닐 것이다. ‘떳떳하게 일하고 당당하게 누리는’ 사회, ‘모두 함께 일하고 모두 함께 나누는’ 사회를 추구하고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는 것이다.
손학규 (정치인, 《저녁이 있는 삶》의 저자)

저성장과 불평등 악화라는 두가지 재앙의 나락으로 떨어진 한국 경제! 장하성 교수는 실증적이고 생생한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우리 모두의 ‘재앙 불감증’에 경종을 울리는 동시에 정의로운 분배와 경제적 활력을 실현할 방법을 제시한다. 누가 그런 변화의 동력이 되어야 하는가? 바로 청년이다! 그러나 청년은 그런 요청을 외면하거나 비웃을 수많은 이유들을 갖고 있다.
한국 경제의 재앙 탈출을 위해 경제학자의 양심과 비전에 충실했던 장 교수는 그런 청년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사회학자로 변신한다. 왜 청년은 분노하지 않는가? 왜 저항하지 않는가? 그럼에도 왜 그들만이 희망인가? 이 물음들에 답하는 독창적인 분석과 해석, 확실한 전략과 전술, 진정성 넘치는 설득과 호소! 절망과 냉소로 무장한 청년일지라도 견디기 어려운 ‘유혹’일 게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의 저자)

어느새 ‘미생(未生)’이란 단어는 이 시대 위태로운 청춘 혹은 불안정한 삶을 상징하는 말이 됐다. 누구나 미생을 말하고 누구나 완생하라 한다. 하지만 누구도 어떻게 ‘완생(完生)’해야 할지는 말하지 않는다. 미생은 대상이 비교적 분명하지만 완생은 특정하기 어렵다. 대학, 직장, 결혼, 돈이 완생의 조건일까.
나를 겁박하는 세상과 룰에 대해 그리고 그것에 순응하려는 나에게 호되게 질문하는 것. 그 질문을 껴안고 성실히 답을 찾아 나아가는 것. 용기를 내어 분노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 완생은 그런 태도가 보여주는 미래의 나일 것이다. 이 책에서 장하성 교수는 말한다. 분노하라. 심판하라. 모니터 앞만 지켜서는 불면 날아갈 분노와 남의 웃음에 휘둘리는 내가 있을 뿐이다.
윤태호 (만화가, 《미생》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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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왜 분노해야 하는가
저자, 출판사 장하성/헤이북스
크기 148 x 225(mm)
쪽수 468
제품구성
출간일 20151205
목차 또는 책소개 서장 정당한 분노를 해야 할 때다<BR>세상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BR><BR>제1부 불평등에 대해 미처 몰랐던 것들 &#8211; 분배는 왜 실패했는가?<BR><BR>제1장 오르지 않는 임금, 늘어나는 기업소득<BR>불평등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임금격차가 커져간다<BR>고소득층이 더 많이 가져간다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해진 나라 1<BR>기업소득의 비중이 늘어났다 경제성장에서 괴리된 임금<BR><BR>제2장 임금 불평등과 고용 불평등<BR>절반의 임금으로 고용격차가 임금격차를 만든다<BR>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해진 나라 2 누구를 위한 노동 유연성인가?<BR><BR>제3장 부자 기업, 가난한 가계<BR>국가 경제의 목적은 무엇인가? 기업이 원천적 분배를 한다<BR>누가 분배 불평등을 야기하는가? 가계가 살아야 기업이 산다<BR><BR>제4장 소득 불평등과 재산 불평등<BR>가진 것 때문인가, 버는 것 때문인가? 고소득층과 부유층은 다르다<BR>소득 불평등이 심하면 재산 불평등도 심하다 소득수준과 재산수준은 관련이 없다<BR>가계 재산, 얼마나 가졌는가? 가계 소득, 얼마나 버는가?<BR>노동소득이 불평등을 만든다<BR><BR>제2부 아직, 방법은 있다 &#8211; 그래도 분배가 중요한 이유<BR><BR>제5장 원천적 분배만이 살길이다<BR>분배인가, 재분배인가? 원천적 분배가 실패한 이유<BR>원천적 분배를 바로잡는 법 임금인가, 복지인가?<BR><BR>제6장 정의로운 차등이 민주주의다<BR>불평등은 필연인가? 누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BR>배 아픔인가, 배고픔인가? 불평등이 성장 원동력인가?<BR>정의로운 분배란 무엇인가?<BR><BR>제7장 재벌만 누린 성장, 국민은 소외됐다<BR>고도성장, 축제는 끝났다 낙수 효과라는 거대한 허구<BR>은행에 예금하면 은행만 산다 끝나지 않은 잔치<BR><BR>제3부 정의로운 분배의 미래 &#8211; 누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BR><BR>제8장 미래 세대란 무엇인가?<BR>지역과 이념 갈등을 넘어선 세대 단절 사회 갈등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BR>과거 세대가 오늘을 이끈다 미래 세대의 시대정신<BR><BR>제9장 청년이 세상을 바꿀 때다<BR>청춘에게 미래는 있는가? 저항하지 않는 젊은이들<BR>청년세대에게 고함 무엇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BR>청년세대가 희망이다<BR><BR>주석 <BR>그림 차례<BR>후기<BR>감사의 말<BR>참고 문헌<BR>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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