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기간 : 04월 17일 ~ 05월 15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이들에게 칭찬,격려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사랑이 보입니다.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정성스런 댓글을 남겨주신 12분을 추첨하여 선물을 증정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7년 04월 17일 ~ 2017년 05월 15일 / 당첨자 발표 : 2017년 04월 27일

이름
내용

전체 댓글 (23건)

평소에도 부드럽고 독특한 소재가 많은 바보사랑을 즐겨 찾는 고객입니다.
결혼을 준비하며 예비시부모님께 예쁜 선물을 전하고 싶어 바보사랑에 들렸다 댓글 남깁니다.
새로운 식구 맞이를 준비하며 좋은 한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인영  | 2017-04-26
나의 소중한 할머니..어렸을때 부터 예뻐 해주시고 지금도 너무 예뻐 해주시는데 올해 96세 이신 할머니 ..폐암 판정 받으셔서. 문병 갔을때 너무 마르셔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수술해서.괜찮아 지면 좋지만 연세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어 더 가슴이 아픔니다. 제 나이 40인데 결혼해서 애기 낳을때 까지 어떻게든 사시겠다는 말씀 듣고 너무 찡하고..결혼 생각 않하고 나만 생각한 나 자심이 이기적 이라는 것을 반성 했습니다..부디 더 아프시지 마시고 않되는거 알지만 오래 건강 하세요..
맹성미  | 2017-04-24
작년 한해 그리고 올해 지금까지 쭈욱 우리 모자(母子)에게
배려와 사랑으로 감동시킨 절친인 이상재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상재님께_
작년 봄에 엄마가 위독해서 엄마를 들쳐업고 집을 나설 때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안절부절을 못하는 저희 모자를 발견하고선 일면식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차를 세우고선 대학병원으로 비상등을 켜고 달려가줘서 너무 고마웠어..
이후에도 내가 힘들어하면서도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일주일에 꼭 한번은 시간을 내어서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을 사와서 엄마에게 드리고 엄마의 말동무까지 해주는 너에게 뭐라고 보답을 해야할지... 정말 고마워~
내가 고마워서 너의 손을 잡고 눈물을 보이면 넌 항상 이렇게 말하곤 했지 "야! 무슨 다 큰 머슴아가 그렇게 눈물이 많노?
우리 엄마 아프면 니가 내가 한 것이상으로 잘하면 될 것 아니가?" 그래 그렇게할게^^ 친구야! 고마워~~
장세명  | 2017-04-24
작년 한해 그리고 올해 지금까지 쭈욱 우리 모자(母子)에게
배려와 사랑으로 감동시킨 절친인 이상재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상재님께_
작년 봄에 엄마가 위독해서 엄마를 들쳐업고 집을 나설 때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안절부절을 못하는 저희 모자를 발견하고선 일면식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차를 세우고선 대학병원으로 비상등을 켜고 달려가줘서 너무 고마웠어..
이후에도 내가 힘들어하면서도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일주일에 꼭 한번은 시간을 내어서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을 사와서 엄마에게 드리고 엄마의 말동무까지 해주는 너에게 뭐라고 보답을 해야할지... 정말 고마워~
내가 고마워서 너의 손을 잡고 눈물을 보이면 넌 항상 이렇게 말하곤 했지 "야! 무슨 다 큰 머슴아가 그렇게 눈물이 많노?
우리 엄마 아프면 니가 내가 한 것이상으로 잘하면 될 것 아니가?" 그래 그렇게할게^^ 친구야! 고마워~~
장세명  | 2017-04-24
엄마. 딸이 시집가면 엄마한테서 독립을 해야하는데.. 애기 핑계로 얹혀 살면서 고생시켜서 미안해. 아가 봐주는 것도 힘들텐데 딸이랑 사위까지 건사하느라 고생이 많수.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데 표현을 못해서 미안해. 엄마 진짜 사랑해 고마워!
우상아  | 2017-04-23
★내나이 35세, 내 나이만큼 한 회사에서 자신의 인생의 절반을 바쳐 일을 해오신 우리 아빠!
요즘 아빠가 우울증에 걸리셔서 예민해지고 살도 빠지시고, 많이 힘들어하세요
일하시는것도 예전과 같지않고, 5월까지 일을 하시게 되었는데..
내 앞가림이 바빠 자식으로서 많이 챙겨드리지도 못하고,
다른 자식들처럼 용돈도 못드리지만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그 어떤 사람들보다 사랑해요♥
힘내세요! 아빠!! 우리가 있잖아요!!
★무뚝뚝한 딸을 가장사랑해주는 우리 엄마!
자식을 위해서 자신이 먹는것도 모두 내놓을 우리 엄마, 요즘 아빠가 힘드신것 때문에 옆에서 많인 힘드실텐데요
멀리 떨어져있어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겨우 전화통화만 해드리지만,
저도 열심히 기원할게요! 이번 여름휴가때 내려갈테니 우리 즐겁게 여름휴가 보내요~!
사랑해요♥
박지현  | 2017-04-23
저는 사랑하는 저희 엄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어용 ^^ 엄마가 갱년기 증세로 많이 우울해하시는데 저도 취업준비생이라 마음의 여유가 없고 바빠서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작은 선물 하나 못해드리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가끔 딸이랑 데이트하면 좋다고 핸드폰에 사진도 올리고 하시는데 자주 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가 얼른 생겼으면 좋겠어요.
취업하면 더 바쁠수도 있겠지만 주말에 가끔 영화도 보러가고 맛있는거나 예쁜 옷도 자주 사드리고 싶어요 :)
엄마께 꼭 사랑의 말을 남기고싶답니다 ♥ 감사하고 사랑해요 엄마!
정영화  | 2017-04-21
시부모님께♡ 오빠랑 저희 결혼을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처음 맞이하는 어버이날이에요~ 요즘같이 경제가 어렵고한 이 시점에 저희 빚걱정 덜어주시고 잘 살라고 집이라는 큰 선물을 해주시고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리고 애교도 많지않는 아직은 많이 부족한 며느리지만 앞으로 예쁘고 열심히 잘 살면서 이 감사한 마음 보답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다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어버이날 축하드리고 감사해요♡.♡
정다혜  | 2017-04-20
영원한 내편~♡ 나의 동반자 남편님 다음달 5월5일 어린이날은 우리가 결혼한지 5주년이 돼는날이네..5년동안 함께 살면서 저말 힘든일 기쁜일 모두 겪었던것같아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러면서 싸워도 금방 먼저 손내밀어 화해해주고..정말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기쁜일도 많았고 슬픈일도 많았던 5주년이 아니였나싶어 앞으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들이 정말 많지만..그때마다 힘들거나 괴로워하지말고 우리함께 힘을함쳐 잘 극복해나가도록해용..내가 평소엔 자기의 작은 말한마디에도 고마움을 잘 표현을 하지 못하고 그져 속으로만 고마움을 표현해서 자기는 내가 표현이 너무 없다고 불만이였지..이젠 속으로만 자기의 고마움을 느끼는게 아닌 겉으로 자기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칭찬 한마디 정말 많이 하도록 노력할께 부족하고 정말 모자른 나를 사랑해주고 자존감을 바닥을 치고 있을적에 자기를 만나 날 정말 변하게 해준 자기 너무 고맙고 자기 말대로내가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아름답다는 그말 영원히 변치 말고 계속 해줘요..ㅎㅎ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당...^^
김미영  | 2017-04-20
엄마 내가 엄마때문에 직장그만두었다고 생각해서 항상 미안해하는거 나도 알아. 근데 있자나 나는 돈도 좋고 회사도 좋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면 더한 것도 해줄수 있어 엄마는 내가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지? 근데 나도 이제 많이 컸다^^ 벌써 시집갈 나이가 되었다구~ 매일 미안하다 미안하다하는 우리엄마 아무말없이 엄마챙겨주는 우리아빠 나는 엄마아빠가 있어서 잘클수 있었어~ 2017년에도 우리가족 똘똘뭉쳐서 힘든일 어려운일 잘 극복해 나가고 엄마는 이제 그만 아프셔도 되~ 아프지마 알겠지? 사랑하는 우리가족 너무나 고마워 새해복많이받아 사랑해^^♥
바보사랑에서 응원도안겨주세요
김승용  | 2017-04-19
하늘에 계신 엄마. 그리고 항상 곁에서 잔소리 하면서 날 키우고 있는 아빠. 항상 싸우는 언니야. 나 비록 자퉤퉤생이지만.. 검정고시 합격 할게. 그리고 항상 못된 딸래미. 그리고 동생이라 미안하고. 무뚝뚝한 동생이고 딸래미라서 얘기 못했지만 항상 사랑하고 미안하다. 꼭 성공 할게.✌
깜부기집사.  | 2017-04-18
하늘에 계신 엄마. 그리고 항상 곁에서 잔소리 하면서 날 키우고 있는 아빠. 항상 싸우는 언니야. 나 비록 자퉤퉤생이지만.. 검정고시 합격 할게. 그리고 항상 못된 딸래미. 그리고 동생이라 미안하고. 무뚝뚝한 동생이고 딸래미라서 얘기 못했지만 항상 사랑하고 미안하다. 꼭 성공 할게.✌
깜부기집사.  | 2017-04-18
그동안 부끄러운 맘에 부모님께 제대로 표현한 적이 없는데 이번 어버이날에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에 맛난거 먹으러가요^*^
멍냥  | 2017-04-17
안녕아부지,어무니 ! 딸내미가 무뚝뚝해서 문자하나, 전화한통 안해서 미안해~
그리고, 아부지가 엄마한테 문자 보내는거 잘알려줘,, 내가 알려주면 엄마가 알겠다고하고 까묵어,,
잘 배워서 나한테 보내주면, 이모티콘 사용방법도 알려드릴게 ㅋㅋ
있다가 저녁에봐!! 밥묵자!!
김진영  | 2017-04-17
엄마 아빠 오빠 사랑해욤~~
이유미  | 2017-04-17
우리 조카들이 살아야 할 세상은 좀 더 나아져야 할테니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손 잡고 투표하러 가야겠어요ㅋㅋ
가장 큰 선물이 되겠져ㅋㅋ
우쥬  | 2017-04-17
5월은 부모님 생신과 어버이날도 있는 특별한 달이에요!
마침 이번에 첫월급타서 부모님께 제대로 효도한번 하려구요!
엄마아빠! 이제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요!! ♥♡
꽃길러  | 2017-04-17
오늘 아버지 생신이에요~ 매번 사랑한다는 말 못전해서 죄송합니다. 사랑해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채연  | 2017-04-17
5월도 행복하쟝♡
뉴뉴  | 2017-04-17
우리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제일 사랑하고, 제일 멋집니다.♥♡♥
이주홍  | 2017-04-17
엄마 사랑해요♥ 사랑한다는 말은 역시 부끄러워욤~
김지선  | 2017-04-17
역시 부모님께 사랑해란 말이 제일 어렵죠, 사랑합니닷
난나옹  | 2017-04-17
얼마전 결혼기념일 선물로 제주도 보내드렸는데, 어버이날에는 예쁜 캘라그래피 화분을 드리고 싶네요~♥
 | 2017-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