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기간 : 01월 11일 ~ 01월 24일까지

이벤트 기간 :2021년 01월 11일 ~ 2021년 01월 24일 / 당첨자 발표 : 20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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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8건)

꺍 올라프 갖고 싶어영ㅠㅠㅠ...♡
어렸을 떄 눈 사람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내리막길에서는 눈썰매도 탔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추운지도 모르게 놀았던 것 같아요.
요즘 눈이 많이와서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아요ㅎㅎ
지민  | 2021-01-18
어릴적에 방학하면 시골에 가서 할머니댁에서 지내다 온 기억이 나요~!
그 당시에는 눈이 펑펑와서 땅이 꽁꽁얼고, 눈밭이 되었죠!! 최근에 온 폭설처럼 눈이 겨울마다 와서 정말 좋았어요!
어릴 적 썰매랑 연, 팽이 만들어주셔서 시골에서 아빠덕분에 겨울 3종 놀이를 재밌게 했던 것 같아요^^
동생이랑 같이 포대로 눈썰매도 타면서 볼과 귀가 빨개질 정도로 재미있게 놀고, 추우면 아빠랑 엄마께서 아궁이에 호일을 감싼 고구마를 구워주셔서 같이 먹고
정말 부모님 덕분에 저와 제동생은 겨울왕국에서 논 듯한 추억이 한가득 같아요!^^
올라프 인형 당첨되어서 같이 겨울왕국의 추억으로 떠나고 싶네요~!!
권지혜  | 2021-01-17
어릴적 눈이 많이와서 가족 다 같이 눈사람 만든 기억이 나요 >.<
저희집 강아지 두유랑 눈싸움도 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래서 저희집 강아지 두유는 눈 오는 날만되면 밖에 나가자고 난리에요 ㅎㅎ
두유한테도 좋은 기억이겟죠? >.<
올라프 인형 주면 애착인형마냥 잘 가지고 놀것같아요 ㅎㅎㅎ
알제이엄마  | 2021-01-15
어렸을 때 엄마아빠와 저보다도 큰 눈사람을 같이 만들었는데
20년도 더 지난 일인데도 아직 그 기억이 선명하게 납니당!
손 시려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눈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었었는데,,
갑자기 엄마아빠 생각이 나서 눈시울이 붉어지네요,,,,ㅜㅜ
엄마아빠 보고시퍼여,.,, (집에 계신 엄마아빠둥절)
박하연  | 2021-01-13
저번주 함박눈이 펑펑오늘 그날...
우연히 지하철역 앞에서 추억의 첫사랑을 만났습니다!
부끄러워서 말 건네지도 못하고, 그냥 지나쳤는데....지금은 후회중입니다.
그래도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네요...! ㅎㅎ
소인아  | 2021-01-12
제가 사는 통영은 눈이 잘 오지 않는 지역이라 이번에 전국적으로 눈이 올 때도 눈이 오지 않았어요. 한 8년 전쯤에 눈이 겨우 쌓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새벽에 아빠랑 신나서 뛰쳐나가서 5cm 정도 겨우 쌓인 눈을 긁어모아 눈사람을 만들었던 기억이 젤 먼저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그때가 고2때 였는데 넘 신났었어요 ㅋㅋㅋㅋㅋ
김민아  | 2021-01-12
제가 사는 통영은 눈이 잘 오지 않는 지역이라 이번에 전국적으로 눈이 올 때도 눈이 오지 않았어요. 한 8년 전쯤에 눈이 겨우 쌓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새벽에 아빠랑 신나서 뛰쳐나가서 5cm 정도 겨우 쌓인 눈을 긁어모아 눈사람을 만들었던 기억이 젤 먼저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그때가 고2때 였는데 넘 신났었어요 ㅋㅋㅋㅋㅋ
김민아  | 2021-01-12
함박눈이 엄청 내렸을 때 가족들이랑 대관령 양떼목장을 간 적 있는데 너무너무 하얗고 이쁘더라구요☆ 넓게 펼쳐진 초원에 깨끗한 눈이 초ㅑ~ 거기다 하얀 양까지 있으니 얼마나 하얗고 깨끗하던짘ㅋㅋㅋ 잊지 못할 추억이에용~
죠르디  | 2021-01-11